ARDEN · SINCE 2012 · SEOUL · HANDCRAFTED IN KOREA
SEOUL · 09:24 KST SS · COLLECTION 06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quiet
하루의 가구.

Arden은 한 점의 가구에 담긴 시간을 믿습니다.
손으로 다듬은 결, 오랜 시간을 견디는 소재,
그리고 일상 속에서 조용히 빛나는 형태.

New Arrival
Hoyo Lounge Chair 호요 라운지 체어
SS · 2026 Collection
The Damhwa Series 담화 시리즈
01Philosophy

시간을 견디는
정직한 형태,
made to remain.

Arden은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구가 한 사람의 일상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는 존재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형태는 단순하게, 구조는 정직하게, 마감은 손으로 다듬어 완성합니다.

한 점의 의자, 하나의 테이블이 십 년 후에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빛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우리는 빠르게 만들지 않고, 천천히 깊이 만듭니다. 그것이 Arden이 가구를 대하는 방식입니다.

“좋은 가구는 침묵 속에서 가장 분명하게 말한다.”
— 김재훈, Arden Founder & Master Craftsman
02Signature Materials

손끝으로 읽어내는
다섯 가지 matter.

나무의 결, 직물의 무게, 금속의 온도. 우리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는 소재만을 선택합니다. 모든 원재료는 산지에서 직접 검수하며, 가공은 최소한으로 머무릅니다.

참나무 Oak
M · 01
단단하고 결이 정직한 북유럽산 참나무. 시간이 갈수록 따뜻한 결을 드러냅니다.
월넛 Walnut
M · 02
깊고 차분한 색을 지닌 미국산 호두나무. 오일 마감으로 본연의 결을 살립니다.
리넨 Linen
M · 03
벨기에산 워싱 리넨. 부드러운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그대로 둡니다.
브러시드 스틸 Steel
M · 04
결을 따라 무광으로 다듬은 스틸. 따뜻한 소재 사이에 차분한 균형을 더합니다.
천연 가죽 Leather
M · 05
식물성 무두질로 마감한 천연 가죽. 사용할수록 손에 익는 깊이가 생깁니다.
04Craftsmanship

스무 명의 손,
한 점의 가구에
quietly assembled.

01 제재 Sourcing
02 가공 Shaping
03 결구 Joinery
04 마감 Finishing
05 검수 Inspection
05Lifestyle

가구가 머무는 자리에
하루의 결이 settles in.

RESIDENCE · SEONGSU
PHOTOGRAPHED BY 한지오
SS · 2026
아침의 식탁02 · Morning Dining
고요한 독서의 자리03 · Reading Corner
현관과 복도04 · Entry & Hallway
06Brand Story

파주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된 quiet practice.

Arden은 2012년, 파주의 작은 공방에서 두 명의 목수와 함께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가구를 거절하고, 한 점의 작품처럼 천천히 시간을 들이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오늘 Arden의 공방에는 스무 명의 장인이 함께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같은 자리에서, 같은 속도로 가구를 만듭니다. 한국의 풍경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닮은 가구를.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는 가구를.

2012
EST. PAJU
20
CRAFTSPEOPLE
14
YEARS OF MAKING
07Visit Arden

쇼룸에서
가구가 들이쉬는 빛을
see it in person.

서울 성수와 파주 공방에서, Arden의 가구를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방문은 사전 예약을 통해 더 조용한 시간 안에서 진행됩니다.